2009년 06월 2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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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잘생기거나 지나치게 인기 많은 녀석들이 안타깝다. 항상 무언가에 뒤틀린 시선을 감당해야 한다. 잘생기거나 지나치게 인기 많은 녀석들이 머리가 비면, 그래서 빈 것이 되고, 실력이 좋으면 조작이 되거나 만들어진 것이다. 노력에 대한 평가는 항상 절하.그래서 나는 토호신키아이들이 안쓰럽고, 안타깝다. 그리고 그 사람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참, 뻔뻔하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괜히 욱하기도 한다. 불쌍하고 안쓰럽다. 자신의 삶도 시간도 제대로 없을 녀석들이다. 무엇을 위해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지. 알만한 사람들이 참. 그 만큼의 노력을 했음에도 안 될 때는 어쩔 수 없지만, 그렇지 않을 경우엔 제발, 그냥 좀 두셨으면.
1. 동방신기는 일본어로 노래 부른다고 매국놈,쪽파리라고 까고 자기들은 영어로 앨범 냈음
근데 생각보다 인기가 없었는지 자신들도 일본어로 앨범 냄
2. 언더 할 때부터 유니버셜과 계약 작업 들어감
마지막 영어 앨범도 유니버셜과 계약하고 냈음
근데 마치 인기가 많아서 유니버셜에서 불러서 계약한 것처럼 말함
3. 계약하자마자 동방신기를 한국에서 6주나 이겼다고 기사 냄
언제?동방이 일본활동 할때 한국오지도않았던때?
4. 최근엔 일본에서도 거짓 언플 작렬.
동방신기와 라이벌이고, 2007년에는 동방신기를 이겼다고 언플했지만
2007년에 동방신기는 국내 활동 안함.
5. 일본에서 10만장 '출하'함.
10만장 -> 레코드 협회에서 골드 인증.
그러나 10만장이 팔릴까?
보통 가수들이 10만장을 출하하는 것은 팔리기 때문에 출하하는 것임.
그냥 기사 내고 골드 인증 해보겠다고 10만장 출하하는 것임.
실 판매량은 기존 빅뱅 일본 판매량과 다를게 없을듯.
내가 그 쪽 판매량 뒤져본게 아니라 뭐라 말할 순 없지만 10만장 발끝에도 못미치는건 알고 있음.
(만약 그만큼 팔렸으면 ★언★플★작★렬★)
결국 적자라더니 10만장 출하하는거 보면 적자일 것 같지도 않음.
몇 년간 쌓아놓고 두고두고 팔 양일텐데... 그래도 다 팔리려나.
6. 유명한 사실이지만 도쿄돔 옆 도쿄돔파크에서 공연하면서 도쿄돔 공연이라고 거짓 언플
7. 마쿠하리 콘서트 2일 중 1일은 반 밖에 자리가 메워지지 않았다고..
수용 가능 인원은 약 9000명 정도라고 함.
이틀이면 18000명인데 18000명도 못채웠으면서 도쿄돔 2일 10~11만명 채우고도
표가 모자라서 쩔쩔 매는 동방신기랑 라이벌?
8. 일본인들이 대체로 영어로 하는걸 안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
VMAJ 시상식에 빅뱅 나온 것의 평가가.. (퍼포먼스를 하는 사람을 소개했다던가?)
일본어 한 것은 부정확해서 형편없었으며 대체로 G-드래곤의 영어로 한 태도가 나쁘게 보였다는 평가임
이게 왜 언플이냐면 한국에선 그 영어진출 칭찬하는 내용의 기사만 나와있었으니까
9. 윈즈(wind-s) 피쳐링으로 윈즈가 오리콘 효과를 얻었다고 언플
그러나 평소보다 오히려 낮은 판매량
10. 아이리스 때문에 도쿄돔, 오사카돔 서는 것 곧 언플예정중
그것도 그저 노래 몇 곡 부르는거
출처-파도마루 이글루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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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거 하지 마세요.
# by | 2009/06/27 18:17 | 보기 | 트랙백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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