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




무언가를 저지르지 않으면, 멈춰지지 않을 때가 있다.
과거에는 타인들도 알 만큼의 일들을 저지르곤 했지만,
요즘은, 그냥 나 혼자 논다. 그리고 나 혼자 수습한다.
그래야, 나도 살 수 있을테니. 아마 그 일 중의 하나일 듯.


by arachi | 2010/03/25 15:38 | 트랙백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